어제 퇴근길에 영등포 교보에 들러서 좌백의 신간 '흑풍도하' 1,2권을 휘리릭~ 읽어버렸다.
차라리 대도오 속편이라는 타이틀을 안 걸었으면 그냥 같은 세계의 다른 이야기로 마음 편히 받아들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두 권을 읽는 내내
언제쯤 전편의 주인공들이 나올라나
이 사람이 전에 나왔던 사람인가 하는 생각에 매봉옥에 집중해서 따라가기가 쉽지 않았다.
주변 캐릭터들의 매력도나 비중도 떨어지고, 하여간 아직까지는 전작(이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지만)에 비해 몰입도가 '매우' 떨어지는 듯. 하긴 야광충도 1권은 참 읽기가 쉽지 않았지.
어쨌든 올해 안에 완결한다니 믿고 기다려보는 수밖에.
이제 이런 소리도 지겹겠지만, ㅠㅠ 천마군림부터 어떻게 좀... 안되겠나요?
차라리 대도오 속편이라는 타이틀을 안 걸었으면 그냥 같은 세계의 다른 이야기로 마음 편히 받아들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두 권을 읽는 내내
언제쯤 전편의 주인공들이 나올라나
이 사람이 전에 나왔던 사람인가 하는 생각에 매봉옥에 집중해서 따라가기가 쉽지 않았다.
주변 캐릭터들의 매력도나 비중도 떨어지고, 하여간 아직까지는 전작(이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지만)에 비해 몰입도가 '매우' 떨어지는 듯. 하긴 야광충도 1권은 참 읽기가 쉽지 않았지.
어쨌든 올해 안에 완결한다니 믿고 기다려보는 수밖에.
이제 이런 소리도 지겹겠지만, ㅠㅠ 천마군림부터 어떻게 좀... 안되겠나요?
_ mine
09년 11월 12일 01시 03분
AppStore(1) buffalo(1) casting은필수(1) linkstation(1) OSX(1) P7120(1) SNSD(2) ㅅㅂㅅㅂㅅㄴㅅㄷ(1) 간사이(1) 갤러리(1) 게임(2) 겨울(1) 곰탕(1) 과자(1) 광고(1) 구글(2) 구두신었더니또축축해(1) 노트북(1) 니가나한테이러면안되지(1) 덕수궁(1) 도서(11) 메모(1) 모기(1) 모리셔스(1) 무협(1) 별곱창(1) 분해(1) 불끈(1) 스위치백(1) 스쿠버(4) 아침(1) 애국기동단(1) 여름(1) 역시좃선(1) 오늘부터구글빠(1) 온다리쿠(1) 와플(1) 윤중로엔사람만발(1) 이찬진(1) 인도네시아(1) 정치블로그아님(3) 좌백(1) 주례축가꼭시켜주기(1) 집나가면개고생(1) 철도(1) 출장(9) 친북좌익빨갱이방송(1) 친북좌익빨갱이블로그?(1) 캐나다(9) 컴투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