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된 태그 : 윤중로엔사람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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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 여름이로구나.
다들 여름인데 나만 홀로 봄이었나보다. : )
혼자 시절 파악 못 하고 있나보다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래도 마나님은 아직 겨울-봄 사이인 듯 해서 뭐랄까 되도 않는 위안을 잠시 받아 본다.

2009년 상반기의 유일한 연휴를 앞두고 예약 확인을 알리는 여행사로부터의 SMS를 받고 잠시 조용히, 소심하게 기뻐하다.
_ mine
09년 4월 10일 17시 58분
09년 4월 13일 14시 57분 _ 마눌 _ 보일러 없인. 아직은 난 안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