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 for easygoing life -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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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7/1 21:26
방송국에서 일한 지 1년 반만에 드디어...


소녀시대 9명을 전부 2m 거리에서 만났다. ㅠㅠ


사실 '만났다' 고 하기는 좀 민망하고, 2m 거리에서 지나쳤다고 하는게 맞는 표현이긴 한데...
솔직히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고, 뭔가 부끄러워서 힐끔힐끔 봤더니

1. 애들이 왜 다 노란색이냐. 화양리 필 나는게 좀 싼티...
2. 써니는... 참 몬났더라.
3. 밥 먹고 왔는지 서로 페브리즈 뿌려주고 난리 났던데, 돼지갈비라도 먹고 왔나?
4. 윤아, 효연, 태연, 써니는 알겠는데, 나머지는 솔직히 잘 구분도 못하겠더라.
5. 두명 빼곤 다 이쁘더라 ㅋㅋㅋ
ㅅㅂㅅㅂㅅㄴㅅㄷ SN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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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서봉이 소시 보고와가지고는 변했어 -_- ↖요건 샤방샤방 소녀시대야? _ 마눌 _ 09/7/2 14:51 _ d
사인 받을 생각은 못한 건가... _ trigger _ 09/7/3 12:43 _ d
ㅎㅎ 부끄러워서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삼... _ mine _ 09/7/7 10:20 _ d
니가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구나! 아하하하하하하하하. 그래도 방송국 다니는 보람은 있겠네 ㅋㅋ _ _ 09/7/8 15:40 _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