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 for easygoing life -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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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09/5/26 20:04
너무 속보이지 않니?

야. 환자 수 쉬쉬하던거 공개해! 뭐? 반응이 시원찮아? 이것들이 아주 무서운게 없구만?
위로 전화 넣어서 큰걸로 한방 쏴달라고 해. 담에 잘 해준다 그러고...

밤에 시내에서 얼쩡거리는 놈들은 다 불법시위자니까 (무슨 법을 어긴건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내 꼴리는대로 안 하면 다 불법이라고 우기면 그만이야) 대충 잡아 넣고, 떠드는 놈들, 불 든 놈들, 일단 다 끌고 오라구.

예전에 全兄하던만큼만 하면 되는거 알지?
대충 빵빵 터뜨려주면서 며칠만 개기면 되는거야. 항상 그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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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그리고 당신은 3년반 (썅, 아직 그렇게 많이 남았어?) 있다 퇴직하면 시골 가서 양계장이나 하면 될 것 같아. _ mine _ 09/5/26 20:22 _ d